2008년 9월 6일 토요일

신입 블로거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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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샘터 기자라며 메일이 왔더라구요.
책 소제중에..시아버지.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를 다루는 코너가 있는데..
제 블로그를 방문했다가..하나의 글을 보고.. 살짜기 담아가고 싶다구요^^
분량이 조금 많은 듯하여..줄여썼으면 좋겠다고..써도 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리고..오늘.. 등기로..10월호를 받았네요.

책 나오는 날.기자님으로부터.책이 나왔노라..책을 보내는데.. 바쁜일정으로..책이 나오고 나서야..제 이름이 인쇄가 잘못되어 나왔더라..미안해서 어떻하냐..라구..

뭐...제 이름이 별루 중요한것 같지는 않으니 개의치 말라했는데..저에게 보낸 4권의 책에는 오타나온 제 이름에 일일이 스티커 작업을 해서 보내주셨네요. 이참에 필명을 하나 만들어 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과 함께..

이달 말에는 소정의 원고료도 보내주신다고 하구 ㅎㅎㅎ

 

그냥..일상을 적었던것뿐인데..운좋게..책에도 실리고.. 조금의 원고료도 받으니..ㅋㅋㅋ

미리..추석선물로...시부모님께 개량한복을 한 벌씩 해드렸는데..(솔직히..원고료의 3배의 돈을 제가 더 써버렸지만 ㅋ) 시부모님은 모르십니다.. 원고료 받은 턱으로 산것인줄..ㅋ

 

암튼.. 자랑합니다...

제 글이..샘터 10월호에 실렸답니다...

궁리궁리 코너에 ㅋㅋㅋ


댓글 6개:

  1. 우선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다 보면 생각 보다 다양하고 많은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될지도 모를지요.물론 준비된 사람에게만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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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카스 - 2009/01/12 16:10
    감사드려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한다고는 못하지만^^*제가 살아가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보고 들은것을 기록하고..공감하고자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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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먼저 축하드립니다!!

    벌써부터 파워블로거의 자질이 보이시는군요.

    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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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EPI - 2009/01/12 17:55
    파워블로그라뇨....아고 부끄러버라...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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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와 축하드려요.

    블로그에서도 볼 수는 없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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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oodChloe - 2009/01/15 17:02
    ^^* 한 번 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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