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제중에..시아버지.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를 다루는 코너가 있는데..
제 블로그를 방문했다가..하나의 글을 보고.. 살짜기 담아가고 싶다구요^^
분량이 조금 많은 듯하여..줄여썼으면 좋겠다고..써도 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리고..오늘.. 등기로..10월호를 받았네요.
책 나오는 날.기자님으로부터.책이 나왔노라..책을 보내는데.. 바쁜일정으로..책이 나오고 나서야..제 이름이 인쇄가 잘못되어 나왔더라..미안해서 어떻하냐..라구..
뭐...제 이름이 별루 중요한것 같지는 않으니 개의치 말라했는데..저에게 보낸 4권의 책에는 오타나온 제 이름에 일일이 스티커 작업을 해서 보내주셨네요. 이참에 필명을 하나 만들어 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과 함께..
이달 말에는 소정의 원고료도 보내주신다고 하구 ㅎㅎㅎ
그냥..일상을 적었던것뿐인데..운좋게..책에도 실리고.. 조금의 원고료도 받으니..ㅋㅋㅋ
미리..추석선물로...시부모님께 개량한복을 한 벌씩 해드렸는데..(솔직히..원고료의 3배의 돈을 제가 더 써버렸지만 ㅋ) 시부모님은 모르십니다.. 원고료 받은 턱으로 산것인줄..ㅋ
암튼.. 자랑합니다...
제 글이..샘터 10월호에 실렸답니다...
궁리궁리 코너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