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3일 수요일

내가 하는 일이 의미 있는 것으로 느껴질 때...

 지지리도 싫고 지겨웠던...

그래서 학교때에도...

쳐다보지도 않았던...

수학.

첨으로 재밌다는 생각을 들게끔 해주신..

우리 대장님.!

얼굴 자주 보면은 수학성적 오른다고.

얼굴이라도 봐달라고 항상 말씀하시던.

얼굴 자주 보고 친해지면

갠또빨도 잘 듣는다고 말씀하시던 쌤..


내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로.. 나의 승부욕을.--; 불태우신 쌤.

어쩌면. 조금은.. 그래.. 나도 해볼란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신 쌤.

수학에는 항상 정답이 있기때문에 수학을 선택하셨다는 그 말씀이.

어쩌면..공부 가 아닌 다른 모든것들에도..

생각을 많이 하게끔 만들어 주셨다.

믿고 따라갈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지신 선생님.

저 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 내가 뭔가 정말 해낼꺼 같다는

그런 믿음을 주시는 선생님.

항상 신경 써주시고.. 화이팅 해주시고.

시험 날 까지 .. 힘을 불어넣어주심에.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몇년 전.... 졸업한 제자가 보내 글이다.

댓글 2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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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09/01/06 14:32
    김평윤님



    댓글 감사합니다. 수학하는 사람들이 좀 인정머리 없다고들 하지만 이것은 편견일 겁니다.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초대권은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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